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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모나코와 무승부 팀 분위기 냉랭해짐

토트넘 홋스퍼가 모나코 원정에서 0대0으로 비겼음
토트넘은 23일 모나코의 스타드 루이 2세에서 경기를 치르면서 무승부를 기록했음
경기 결과는 토트넘 입장에선 아쉬운 게 있었을 듯
특히 이번 경기는 유로파리그 16강 첫 번째 경기였는데 무승부라서 다음 경기에서 이겨야만 탈락 위험을 벗을 수 있음
토트넘은 전반에만 8개의 슈팅을 기록했지만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고 수비도 꽤 안정적이었음
하지만 모나코도 공격수가 없어서 별다른 위협을 주지 못했고 결국 득점 없이 끝났음
결과적으로 두 팀 모두 만족할 만한 성적은 아니었고 토트넘은 분위기가 좀 냉랭해진 듯
이번 무승부로 인해 토트넘 팬들은 불만을 드러내고 있고 감독도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음
다음 경기에서는 반드시 승리를 거두어야 할 상황이라 조심스러운 분위기임
유로파리그 16강은 단판 승부 형식이라서 첫 경기 무승부는 큰 악재임
이전에도 이런 사례가 있었는데 예를 들어 리버풀이 2019년 유로파리그에서 첫 경기 무승부를 기록하고 두 번째 경기에서 역전승을 하며 올라갔던 적이 있었음
하지만 그때는 리버풀이 강팀이었고 토트넘은 현재 상황이 달라서 걱정이 됨
토트넘은 최근 몇 경기에서 공격력이 떨어지고 있어 이 경기에서도 득점이 나오지 않은 건 우려되는 부분임
모나코는 유럽 최고의 공격수들이 많은 팀은 아니지만 수비력이 괜찮아서 토트넘의 공격을 막아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도 있음
하지만 토트넘의 경우 선수들의 부상 문제도 있어 힘든 상황임
케인이나 루카스 모우라 같은 핵심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져있고 그 자리를 메우는 선수들이 아직 완벽하게 경기에 적응하지 못한 상태임
이번 무승부는 토트넘에게 큰 충격이 될 수밖에 없음
유로파리그는 이미 지명된 팀들 중에서 치르는 경기라서 이길 확률이 낮은 팀은 쉽게 탈락함
토트넘은 지금까지 유로파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온 적이 없고 이번 경기 이후로는 더 무거운 짐을 지게 됨
팬들은 감독의 전략에 대해 다시 물어보는 분위기이고 앞으로의 경기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앞으로 토트넘은 홈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는데 이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16강 진출 가능성이 생김
하지만 모나코도 홈에서 경기를 치르는 만큼 토트넘의 승리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임
이번 경기는 단판 승부라서 한 방에 결정될 수밖에 없고 토트넘은 이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야 함
이번 무승부로 인해 토트넘의 분위기는 여전히 어수선한데 다음 경기에서 어떻게 반전을 일으킬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