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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외국인 선수 농사 성공? 로건 앨런은 아쉬운 성적

올해 NC 외국인 선수들 농사는 꽤 잘했어 보임
1선발로 영입한 로건 앨런은 32경기 173이닝을 소화했고 7승 12패를 기록함
평균자책점은 4.53으로 다소 아쉬운 수치가 나왔음
그러나 다른 외국인 선수들은 꽤 좋은 성적을 냈던 듯
특히 타격 측면에서는 상당히 힘을 발휘했고
야수들의 수비도 괜찮았다고 함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NC의 외국인 선수 농사는 성공이라고 볼 수 있음
하지만 앨런의 성적은 여전히 아쉬움이 남는 부분임
이번 시즌을 통해 어떤 선수들이 앞으로 더 발전할지 기대가 됨
타격 부문에서 124타수 3할 5푼 8리의 타율을 기록했고 17홈런 64타점을 올렸지
이건 KBO 리그에서 외국인 선수로는 상당히 좋은 성적임
또한 투수 측면에서는 루크 켄드릭이 19경기 8승 4패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함
이건 상당히 안정적인 성적이라서 NC의 투수진에 큰 보탬이 됐음
특히 내야수들이 수비에서 실수가 거의 없었고 타격과 수비 모두에서 균형 잡힌 모습을 보였음
앨런은 1선발로 영입된 선수였는데 7승 12패라는 성적은 다소 낮은 수치라서 팬들 사이에서는 아쉬움이 컸음
요한슨이나 켄드릭 같은 선수들은 이미 성적을 증명했으니 앞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이 큼
반면 앨런은 이번 시즌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고 알려짐
NC는 내년 시즌을 위해 외국인 선수 계약을 다시 검토하고 있는 듯함
이런 상황을 보면 외국인 선수 농사는 단순히 성적만으로 판단하는 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봐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어
다른 팀들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음
예를 들어 kt 위즈나 두산 베어스도 외국인 선수 계약을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음
이유는 외국인 선수의 성적이 불확실하고 그에 따라 팀 전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임
결국 외국인 선수 농사는 성적이 중요한데 그보다는 팀에 얼마나 적합한지가 더 중요하다는 걸 이번 시즌을 통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됨
앞으로도 NC는 외국인 선수를 어떻게 활용할지가 관심사일 듯함
이번 시즌 NC 외국인 선수들의 성적은 전체적으로 괜찮았지만 앨런의 부진은 여전히 이슈로 남아 있음
그런데 앨런은 2023년 시즌을 통해 팀에 기여한 점도 있었던 듯함
예를 들어 경기 중간에 투구 수를 조절하며 팀의 투수진을 보호하는 역할도 했고 선발진의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을 줬다고 함
그래서 그의 존재감은 단순히 승패에만 국한되지 않았다는 얘기임
이런 상황에서 NC가 내년에 어떤 전략을 세울지가 관심사임
이미 앨런의 계약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소식이 나왔으니 그 자리에 누가 올지가 중요한 문제임
다른 팀들도 외국인 선수를 고려할 때 성적보다는 팀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예를 들어 kt 위즈는 최근 몇 년간 외국인 선수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지만 성적이 안 나오면 즉시 교체하는 경향이 있음
특히 투수 측면에서는 안정적인 선수를 확보하는 게 중요하니까
내년에는 그 방향성을 더욱 구체화시키면서 팀 전력 강화에 집중할 가능성이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