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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놔두고 왜 일대일 돌파만 고집하는지 의문

이현중이라는 아시아 최고의 슈터를 놓고도 왜 일대일 돌파만 고집하는 건지 궁금해짐
나가사키 벨카는 23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B.리그 파이널 1차전에서 경기를 했는데
경기 중에 이현중이 볼을 잡고서도 계속 일대일로 돌파하려는 모습이 보였음
이현중은 패스보다는 개인적인 득점을 선호하는 성향이 있는데
이런 스타일이 오히려 팀 전략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옴
팀 내 다른 선수들이 공을 받을 기회가 줄어들 수 있어서
이현중의 개인적인 득점 욕구가 팀 전체의 성과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음
하지만 이현중은 여전히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고
감독도 그의 능력을 믿고 있는 듯함
이번 경기에서도 이현중이 득점을 올렸지만 팀이 승리하지 못했음
결국 이현중의 개인적인 플레이가 팀의 승리를 이끌지는 못한 것 같음
이런 상황에서 팀이 어떻게 전략을 수정할지 관심이 생김
이현중의 역할을 어떻게 조정할지가 앞으로 중요한 과제가 될 듯
팀 전체의 협업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현중의 스타일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길 바라는 목소리도 있음
이현중의 이런 스타일은 과거에도 여러 번 문제가 된 적 있음
특히 2021년 한국 농구 대표팀에서 경기 중 패스를 거부하고 개인 득점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팀원들 사이에서도 불만이 있었던 적이 있었음
이현중은 어릴 때부터 공을 잡으면 무조건 드리블로 들어가려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건 그의 장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단점으로 작용하기도 함
다른 선수들이 공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줄여버리는 건 사실임
팀은 83대87로 패했고
그 외 다른 선수들의 득점은 모두 10점 미만이었음
이현중이 너무 많은 공을 들고 있어서 다른 선수들이 경기를 하지 못한 거임
이런 식이라면 팀 전체의 전력이 한 사람에 의존하게 되는 거임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감독이 좀 더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할 듯함
예를 들어 이현중이 공을 잡았을 때 다른 선수들이 자동적으로 위치를 바꾸도록 유도하거나
패스를 강요하는 전략을 세워야 할 수도 있음
그런데 지금까지 감독은 이현중을 그냥 두고 있는 분위기임
이현중의 경우는 아시아 최고의 슈터로 꼽히는 선수라서
그의 존재감은 팀에 큰 영향을 주고 있음
하지만 그의 스타일이 팀 전체의 성과에 방해가 된다면
결국 그 자체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밖에 없음
이현중이 정말 팀을 위해 뛰고 싶다면
자신의 스타일을 조금은 조정하는 게 필요할 듯함
이런 논란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큼
이현중이 어떻게 반응할지도 관심이 가고
감독이 어떤 전략을 바꿀지도 지켜봐야 할 것임
농구는 협업이 가장 중요한 스포츠니까
개인의 득점 욕구보다 팀의 승리를 위한 플레이가 더 중요하다는 걸
이현중도 조금은 깨달아야 할 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