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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 대타로 결승타 치며 LG 승리 이끌어

천성호가 대타로 나와 결승타를 때려내며 LG 승리에 기여했음
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에서 8회에야 출장한 천성호임
경기 초반엔 교체출전을 하지 못했고 결국 대타로 나섰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팀 승리를 이끌 만한 결정적인 타점을 날렸음
천성호는 이번 시즌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중요한 순간에 뛰어들었음
결승타를 친 건 8회 말이었고 그때까지도 경기는 균형을 이루고 있었음
그런데 천성호의 타격으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고 팀이 승리하게 됐음
이번 경기에서 천성호의 활약은 팬들에게 큰 화제가 됐음
팀 내에서는 천성호의 강인한 멘탈과 실수 없는 타격이 주목받았다고 함
앞으로도 천성호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런 모습 보여준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음
이번 경기로 인해 천성호의 존재감이 다시금 부각된 듯함
이런 모습은 팀의 전략적 선택이 맞았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임
그런데 이걸 보면 감독이 천성호를 신뢰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천성호가 지금까지 잘 받아들였던 역할이었지만 이번에는 더 큰 책임감을 지고 나섰다는 느낌임
다른 선수들도 비슷한 상황에서 성공적인 대타로 나서며 팀에 기여한 사례가 있었음
예를 들어 김민식이나 이정후 같은 선수들이 긴장하는 순간에 결정적인 타점을 날렸던 적이 있었음
그런데 천성호는 그런 경우와 달리 기회가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준비시켜 두고 있었다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음
이런 점에서 천성호의 태도는 다른 선수들에게도 좋은 모범이 될 수 있음
그런데 앞으로도 천성호가 이런 기회를 계속 얻을 수 있을지는 의문임
시즌 중반에 자주 출전하지 못하면 결국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
그래도 이번 경기를 통해 천성호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음
이번 성공은 단발성의 성공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팀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도 보여줌
천성호가 앞으로도 꾸준히 자기 몫을 해낸다면 팀의 전력 구성에서도 더 많은 자리가 생길 수 있음
그런데 문제는 천성호가 지금까지 출전 시간이 적어서 경기 감각을 유지하기 어려웠다는 점임
이번 경기처럼 중요한 순간에 뛰어야 할 때마다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하니까
이런 점에서 천성호는 앞으로도 꾸준히 연습과 준비를 해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