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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오딘 글로벌 출시 일정 공개

카카오게임즈가 간판 게임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밝혔음
태국에서 열린 오딘 쇼케이스에서 발표한 내용인데
글로벌 서비스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고 함
이번 쇼케이스는 태국 현지에서 진행된 건데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계획을 발표한 거임
오딘은 이미 국내에서는 성공했지만 해외에서도 기대감이 큰 게임임
출시 일정은 아직 구체적으로 안 나왔는데
내년 초에 글로벌 버전이 나온다던데
아직 정확한 날짜는 나오지 않았지만 준비는 이미 시작된 듯
이번 발표로 오딘의 해외 진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카카오게임즈도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의지가 보임
앞으로 더 많은 정보가 나올 예정이니 기대해 봐야 할 듯
이번 발표는 카카오게임즈가 오랫동안 국내에서만 서비스하던 게임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는 첫 단계로 보임
그런데 이걸 해외에 내놓을 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할지가 관심사였는데
이번 쇼케이스에서 글로벌 버전을 내년 초에 출시한다고 밝혔음
이번 발표로 인해 카카오게임즈의 글로벌 전략이 더 명확해졌다는 분석도 나옴
기존에는 주로 중국이나 동남아 지역에 집중했었는데 이제는 서양 시장까지 노리는 거임
이건 다른 한국 게임사들도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건데
예를 들어 넷마블이나 엔씨소프트도 해외 진출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음
그런 맥락에서 카카오게임즈의 이번 결정은 그나마 더 빠르게 글로벌 시장에 발을 들여놓은 셈임
하지만 해외 진출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문화적 차이 언어 문제 현지화 작업 등이 큰 장벽이 되곤 하니까
오딘도 마찬가지로 현지화를 어떻게 할지가 관건일 듯
그래픽이나 스토리 같은 요소도 외국인에게 잘 받아들여질지 모르겠음
게임 자체의 매력이 강하다면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은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는 상황임
이건 카카오게임즈가 단순한 게임 개발사가 아니라 글로벌 게임 회사로 성장하려는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음
이건 과거에 유사한 사례도 있었는데
예를 들어 리니지2M 같은 게임도 국내 인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고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음
그런 점에서 오딘의 글로벌 전략도 비슷한 성공 가능성은 존재함
단 리니지2M은 RPG 장르로 해외에서도 비교적 쉽게 받아들여졌지만
오딘은 신화 배경의 액션 게임이라서 문화적 차이가 더 크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대응이 필요할 듯
또한 카카오게임즈는 이전부터 모바일 게임에 집중했지만
이번 글로벌 전략은 PC와 콘솔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다각화 전략으로 보임
이러한 변화는 게임 산업의 트렌드와 맞물려 있는 것 같음
최근에는 다양한 플랫폼에서의 게임 접점을 늘리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임
이번 오딘의 글로벌 출시는 단순한 해외 진출을 넘어
게임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