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와이스가 압도적인 피칭으로 한화 팬들 놀라게 했네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트리플A에서 뛰면서 꽤 잘했대
한화 이글스 시절에 뛰었던 선수인데 지금은 미국 리그에서 활동 중이었음
지난 19일 경기에서 와이스가 엄청나게 잘 던졌다고 함
투구 수는 7이닝 동안 95개를 던졌고 탈삼진은 8개나 기록했음
타자들의 타율은 0.167에 그쳤고 볼넷도 하나도 주지 않았다고 해
이런 성적을 보면 와이스가 여전히 좋은 컨디션인 듯함
한화 팬들 입장에서는 이걸 보고 놀랄 수밖에 없겠지
왜냐면 한화 시절에는 다소 부진했던 선수였는데 이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와이스가 미국 리그에서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어
이번 성적을 보면 한화에서의 실력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다만 한화 시절엔 좀 더 잘할 수 있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는 거임
이번 경기를 통해 와이스의 현재 상태를 알게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해짐
와이스가 미국 리그에서 이렇게 잘하는 걸 보면 한화에서의 실패가 아쉬운데
원래 능력은 있었던 건데 조기에 무너졌던 게 아닐까 싶음
미국 리그에서의 성공은 그의 재능과 노력이 결합된 결과라고 볼 수 있어
이런 성적을 보면 한화에서의 빅리그 진출이 가능했다는 말도 나올 수 있음
물론 한화 시절에도 충분히 가능성은 있었지만
그런 의미에서 이번 성적은 단순한 개인적인 성과를 넘어
한화의 전반적인 유망주 관리 방식에 대한 반성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 같음
이제 와이스가 트리플A에서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내면
미국 리그에서의 기회가 점점 열릴 가능성이 커짐
그렇게 되면 한화 팬들은 그의 성공을 응원하면서도
자신들이 잃었던 선수를 떠올리며 아쉬움을 느낄 수밖에 없을 듯함
와이스의 현재 상황은 단순한 스포츠 소식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음
이번 성적을 보면 그때의 결정이 아쉬운 부분이 있었을 수도 있음
이런 상황을 보면 한화의 유망주 관리 방식이 조금은 아쉬운 면도 있음
과거에 비슷한 사례로는 김태년이나 박민우 같은 선수들이 있었는데
그들도 초기엔 부진했지만 이후 성장해서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게 됐음
와이스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잠재력은 있었던 건데
한화 시절엔 좀 더 체계적인 코칭이나 훈련이 필요했던 게 아닐까 싶음
물론 와이스 본인도 자신을 관리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을 수 있지만
한화 시절의 성적은 그의 능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음
이번 성적을 보면 그가 지금까지 가졌던 능력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됨
메이저리그 팀들의 관심이 커질 가능성이 큼
그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건 당연한 일이겠지
